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의 문턱에 다다르는 3월,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이 찾아왔습니다.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이번 <KPS STORY> 2+3월호에서는 새 계절의 기운을 담아,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에 대해 살펴봅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에너지로 가득 찬
모두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2025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합시다!

길기만 했던 겨울 추위도 물러나고 반가운 봄의 정령이 여기저기 깃들어 가고 있습니다. 2월에 기승을 부린 북극한파로 봄꽃들이 움츠러들어 개화 소식이 예년 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졌지만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향긋한 봄날의 따스함이 한전KPS 가족 모두에게 전해져 봄이 가져다주는 ‘희망’과 ‘행복’을 모든 임직원이 만끽했으면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팀플레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팀워크란 무엇일까? 단순히 함께하는 것을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아닐까. 각자의 강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나아갈 때, 진정으로 강한 조직이 만들어진다. 단순한 역할 수행을 넘어, 신뢰와 협력 속에서 이루어지는 팀플레이는 어떤 모습일지 들어본다.

안전 가르치고 미래 꿈 키우는 일
우리가 잘하니까요!
원자력연수원

수요맞춤형 사회공헌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전KPS는 국내 65개 사업소에서 ‘1사업소 1대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사회공헌활동 최우수사업장으로 꼽힌 곳은 어디일까. 도시에 비해 교육과 문화 혜택이 적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기 안전 교육’과 최신 엑스로보 교구를 활용한 ‘AI 로봇 코딩 교육’을 펼쳐 온 원자력연수원이다. 아이들이 직접 코딩한 로봇 경기가 한창인 원자력연수원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찾았다.

우리 사업소 동네방네 맛집 소개

직원들이 직접 맛보고 경험해서 추천하는 우리 사업소 주변 맛집! 싱싱한 해산물 맛집부터 푸른 바다를 보며 즐기는 티타임까지 맛과 멋을 모두 갖춘 울산 울주군의 숨은 맛집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