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의 문턱에 다다르는 3월,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이 찾아왔습니다.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이번 <KPS STORY> 2+3월호에서는 새 계절의 기운을 담아,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에 대해 살펴봅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에너지로 가득 찬
모두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