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격월간 사보 <KPS STORY>는 많은 직원분들의 참여로 이뤄집니다.
2+3월호 제작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원자력연수원이 ‘1사업소1대표 사회공헌활동’ 최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것도 깜짝 놀랄 일이었는데, 사보에 소개가 되어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열심히 활동해 온 구성원들에게도 작지만 큰 기쁨과 보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작업이라 조금 힘들었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뜻깊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웠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며 특히 업무와 연계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는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다른 동기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회사에서 딱딱하게 지내다가, 이렇게 야외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동기들과 함께여서 즐거웠고, 회사 밖에서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인생에 유튜브를 찍을 날이 올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보았으니, 다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