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2024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1조 5,571억 원)과 영업이익(2,095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사업 수주 확대와 AI·로봇·3D프린팅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및 재정 건전화 노력이 성과를 견인했다. 또한, 신성장 사업으로 루마니아·카자흐스탄·아프리카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 중이다. 김홍연 사장은 원전 수출, 신재생 등 5대 신사업을 추진해 지속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회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원전 정비 시장 확대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팀 코리아’가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선 공사 사업 참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전KPS는 이에 더해 브라질과 남아공, 스페인 등 신규 해외원전 시장으로의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한전KPS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넓혀가면서 전 세계 원전 정비 시장의 핵심 리더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우리 회사는 2월 12일 ‘2025년 노·사·감 합동 안전실천 다짐행사’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Zero Energy’ 실천, 발전소 정비 안전관리 방안 공유, 안전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경영 실천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특히, 상반기 계획예방정비공사 일정이 중첩됨에 따라 근로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체계 구축 및 추진 방안을 확인하고 빈틈없는 수행을 결의했다.
우리 회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 행정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해 가장 높은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 평가는 매년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를 점검한다. 우리 회사는 데이터 분석 협업체계 구축,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데이터 분석 Tool 도입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업무환경 구축과 과학적 행정을 통한 업무 품질 수준을 향상시킨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 회사가 전 세계적 에너지 위기 극복과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의 한 방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세계 노후발전소 성능개선사업의 국제적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 및 주요 에너지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포스코 광양 및 포항, GS반월 열병합발전소 등의 성능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우리 회사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서비스 ‘KARE(KPS AI Robot Engineer·케어)’를 더욱 똑똑한 동료로 성장 시키고 있다.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내부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구축한 ‘KARE’는 보고서 요약, 번역, 문서 작성 등을 지원하며 보안성을 강화한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에너지 사업 법률자문 AI 서비스도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정비 특화 AI ‘정비케어’ 등을 개발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우리 회사가 발간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한 ‘2023·2024 비전 어워드(Vision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어워드는 매년 1,000개 이상의 기업 보고서를 심사하며, 한전KPS는 8개 평가 항목 중 7개에서 만점을 받아 총점 99점(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력 유틸리티 분야 ESG 보고서 부문 최고 등급(Platinum)을 받았다.
우리 회사 2025년도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이 2월 27일부터 이틀간 뉴나주씨티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위험성 평가 전략, 자율안전관리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안전 정책에 부응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하였다. 한전KPS는 안전·보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우리 회사는 2월 28일 인재개발원에서 2024년도 하반기 경력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54명의 경력사원이 한전KPS인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김홍연 사장은 환영사에서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전문가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경력사원 대표는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기술 습득을 다짐하며, 회사의 글로벌 발전플랜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도약을 약속했다. 최종 합격한 경력사원들은 3주간의 경력입문 과정을 이수한 후 실무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5년도 품질부서장·담당자 전략회의’가 2월 20일과 21일 본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원전사업본부 전호광 부사장을 포함해 80여 명의 품질담당자가 참석했다. 첫날에는 2025년도 주요 품질업무와 지난해 품질활동 이슈 및 개선방안이 공유되었고, 둘째 날에는 발전원별 세미나를 통해 현장 정비품질 향상 방안과 품질보증 활동 제고를 위한 토의가 진행되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12일 본사 창조홀에서 제25-2차 소통전략회의가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서 주요 추진 과제로 자체 사이버보안관제실 운영 활성화 및 점검 강화와 사이버위협 및 침해 공격 대응을 위한 정보보호 인프라 확충 등 4차 산업 기술의 보안 위험성 인식 제고 등을 설정했다. 앞으로 우리 회사는 보안취약점 상시점검을 통한 사이버 침해위협 사전 예방과 노후 보안 시스템 등 인프라 고도화 및 임직원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3월 5일 우리 회사는 인재개발원 확장 건립을 위해 나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재개발원 숙소동 증축을 시작으로 원전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연구 기능 강화를 위한 실험동과 실습동 확장을 목표로 하며, 나주시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협약을 통해 우리 회사는 나주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회사가 ‘2025년 전남 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3월 5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노동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열고 현판과 인증패를 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현물을 제외한 누적 기부금액 1억 원 이상인 법인 기부자에게 수여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선정하고 있다. 한전KPS는 지난해와 올해 총 3억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실버(Silver)’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전남 소재 기업 중 올해 처음으로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됐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계기로 사회 공헌 선도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함께 돌아보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삼척사업소(소장 노순오)는 지난 1월 24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설음식 나누기,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 후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삼척사업소 직원들은 관내 재가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명절 인사와 함께 따뜻한 도시락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 회사는 2월 20일 나주시와의 공동발전을 위해 전통시장 환경개선 후원금 640여만 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성규 상임감사와 윤병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금은 노후화된 시장 시설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고, 이성규 감사는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