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KPS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런 글도 괜찮을까?”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의 모든 이야기가 바로 ‘와글와글 KPS’의 주인공입니다.
* 사연에 선정되신 분께는 소정의 경품을 드립니다!

<KPS STORY>에 새로운 코너 「와글와글 KPS」가 생겼습니다! 와글와글 KPS는 주제도, 형식도 자유로운 직원 참여 코너입니다. 회사 생활 중 느낀 점, 나만의 취미 이야기, 동네방네 자랑하고픈 이야기, 소소한 경험담 등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이든 환영입니다.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이야기도 특별하답니다:) 여러분의 반짝반짝한 이야기로 ‘와글와글 KPS’를 채워주세요!

<KPS STORY>
사보 출연자 대모집

동기들과 일일클래스를 체험하고 싶으신가요? 야외 스냅도 찍고, 우리 가족 추억도 만들고 우리가족 나들이는 어때요? 동호회 한번 제대로 홍보해볼까요! 동호회 취재도 좋습니다. 누구든, 어디든, 무엇이든 신청만 하세요. KPS STORY가 달려갑니다!

  • 참여 방법
    주제 및 형식 제한 없음!

    제출 방법: 구글폼
    마감 기한: 2025년 4월 30일까지

    참여하기 →
  • 예시 사연 1
    우리 아이가 공룡 천재 같아요,
    실력 한번 보실래요?

    우리 집에는 다섯 살짜리 공룡 박사가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입에서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가 떠나질 않아요.

  • 예시 사연 2
    제가 추천하는 고전 공포영화 한번 보실래요?

    요즘 나오는 공포영화, 뭔가 심심하지 않나요? 진짜 소름 돋는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고전 명작을 추천합니다.

  • 예시 사연 3
    OO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어요.

    언제나 밝은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우리 부서 OOO 부장님! 덕분에 출근길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