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한전KPS인들의 특별한 소망 중에서 "익숙함에 소중함을 잊지 않길"이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모두가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는 새해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재 님With KPS를 통해 뱀띠 직원들의 소박한 새해 소망을 보며 새삼 무사히 지난 평범한 일상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한전KPS인들의 소소한 일상이 올 한해 단단히 지켜지길 기원합니다.😗
구*성 님누구나 직장인의 처음이 있잖아요. 서투르면서도 두근대던 열정이 살아있던 시작의 그 시점! 한전KPS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읽다보니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모든 직장인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박*훈 님큽스툰의 만화를 통해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전KPS의 역동적인 활약상을 잘 보았습니다. 2025년에도 해외 발전 사업 분야에서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김*석 님여행 탐방에서 올 한 해를 의미 깊게 시작할 수 있는 겨울 여행지 3곳을 소개해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특히 새해 결심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여행지, 덕유산 산행을 통해 새해 결심 작심 3일이 아닌 작심 365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 님
각자도생하듯 내부 경쟁에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서’ 성과를 끌어올리는 것을 무엇이라 할까요?
(힌트. ㅌㅇㅋ, p10-13)
본래 글자를 새기는 기술을 의미했지만, 그림이나 문양으로 새기는 작업으로도 확장되어 예술적 아름다움과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예 기법은 무엇일까요?
(힌트. ㅅㄱ, p24-27)
이벤트 마감일
4월 30일까지
경품 발송일
6월 중순경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독자 퀴즈와 <KPS STORY>의 소감을 모집합니다. 하단 버튼을 통해 이번 호에 대한 감상과 퀴즈 답변을 적어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 중 5분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소감 보내기지난 호 정답
Q1. 푸른뱀 Q2. 체코
지난 호 당첨자
홍*수, 김*훈, 고*훈, 김*희, 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