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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차 계약총괄부 사원의 하루!

정리. 편집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취업 준비생으로 회사 브이로그를 보며 미래를 꿈꿨다. 그리고 지금,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는 신입사원이 되었다! 입사 5개월차 삐약이 신입사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계약총괄부 정민서 사원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 안녕하세요.
    입사 5개월 차
    계약총괄부 정민서입니다!
  • 오늘 저의 일상을 보여드릴 건데요,
    계약총괄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저의 취준 시절 이야기까지 담아볼 테니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 금요일은 캐주얼데이!
    오늘 금요일이라 캐주얼 데이라고
    조금 더 편하게 입는 날이에요.
    그래서 저는 평소보다
    좀 더 편안한 후드집업을 입고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 계약총괄부는 추정 가격 300만 원 이상인 본사 계약권에 대해 계약 의뢰를 받으면 계약서 검토를 하고 그 방식에 맞게 계약을 추진·체결하는 부서
  • 저는 사업소에서 공공구매 실적을 제출하면 올바르게 실적을 제출했는지 검토하고 확인하여 정부에 제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기다리던 점심시간!
    오늘의 메뉴는 돈가스랑 수제비
  • 저는 오늘 사회적 협동조합 실적 제출일이라 부장님께 24년도 실적 보고 드리러 가보겠습니다.
  • 금요일은 유연 근무제로 4시 퇴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0분 일찍 출근하고 금요일에는 4시에 퇴근한답니다.
  • 저는 퇴근 전에 주말 동안 읽을 책을 빌리러 본사 4층 채움터에 왔습니다.
  • 오늘 pick은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앉아서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여직원 휴게실이 함께 마련되어 있는 채움터
  • 이제 진짜 퇴근!
  • 저는 최근에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해서 퇴근 후에 테니스 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회사 파악하기! 사보와 보고서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