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전 정비
유럽 원전의
새로운 30년을 이끌다
2026년 새해, 한전KPS가 글로벌 원전 정비 주역으로 우뚝 서기 위한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딘다.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압력관 교체 사업을 위한 한전KPS 루마니아 사업소가 공식 개소하는 것. 창사 이래 단일 호기 공사 기준으로 최대 사업 규모 (4,850억 원)를 자랑하는 이번 사업은 해외 확장을 넘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활약할 K-원전 정비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