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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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소식
‘2026년 힘찬 시작’ 시무식 개최

2026년 시무식이 지난 1월 2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무식은 모범직원상 및 CEO Safety Awards 시상, 신년사 등이 진행됐으며 회사의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과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김홍연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개혁과 혁신이 요구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명확한 목표와 계획으로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원들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후 순직직원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입사식

새롭게 한전KPS의 가족이 된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35명이 지난 12월 29일 입사식을 시작으로 한전KPS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본사 빛가람홀에서 열린 입사식에는 G4등급과 G3등급 사무, 기계 및 전기, G2등급 기계, 전기, 용접 분야와 전문직 건축, 5직급 송전 신입사원 135명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12월 15일 2025년도 하반기 경력사원 입사식이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3직급 산업안전 21명의 경력사원들이 한전KPS인으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남아공전력공사 초청 'K-발전정비' 기술 선봬

우리 회사가 남아공전력공사(ESKOM)를 초청해 이른바 ‘K-발전정비’ 기술력을 선보이면서 아프리카 현지시장 입지를 다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전력 생산의 90%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최대의 국영전력회사인 남아공전력공사는 마이클 은고베니(Michael Ngobeni) 기술 이사 등 기술진 6명을 파견해 지난 12월 7일부터 일주일간 나주 본사를 비롯해 정비기술센터와 발전소 정비 현장, 연구시설 등을 방문, 정비기술력과 기술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영농폐기물 선순환하는 ‘탄소중립마을’ 조성지원

우리 회사가 국가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탄소중립 실천과제에 동참해 전남 해남군 현산면, 산이면 마을 3곳에 영농폐기물 선순환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농어촌 지역에 ‘탄소중립마을’을 조성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 활동에 동참하는 기후 행동 모델로, 한전KPS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산불 위험 등의 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왔다.

2025 대한민국 ESG경영 혁신대상 수상

우리 회사는 12월 29일 대한민국ESG경영혁신대상위원회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2025 대한민국 ESG경영 혁신대상’에서 ‘AI 기반 ESG 경영 우수사례 특별상’을 수상했다. ESG경영 혁신대상은 국내 기업의 ESG 경영성과, AI 기반 ESG 혁신 등 관련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우수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다. 심사에서 우리 회사는 적극적인 AI 도입을 통한 ESG경영 고도화 노력을 인정받아 본상과 별도로 시상하는 ‘AI 특별상’에 선정됐다.

사업소 소식
월성2사업처,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성금 전달

월성2사업처가 지난 12월 4일 울산 북구청장실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월성2사업처가 기탁한 성금은 북구 농소2동 취약계층의 생계비·의료비와 밀키트 제작지원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월성2사업처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 제주사업소, 도지사 표창

제주사업소가 지난 12월 10일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자원봉사 유공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제주사업소는 역내 취약계층아동을 지원하는데 특히 많은 힘을 기울여 왔으며, 업(業)에 기반한 전기수리봉사 등 회사 특화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회사로서 지역민에게 다시 한번 각인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고리3사업소, 신고리2호기 계획예방정비 성공적 수행 감사패 수상

고리3사업소가 신고리2호기 제9차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수원 고리3발전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고리2호기 제9차 계획예방정비공사는 지난해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35.4일간 수행하였다. 부족한 인력과 추가 개보수공사 수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설비사고 없이 완벽한 공사 수행으로 고객사로부터 큰 신뢰를 얻었다.

한울3사업소, 정비문화 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한울3사업소가 지난 12월 23일 ‘한국수력원자력 정비문화 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워크패키지 혁신을 통한 정비 품질 향상이 핵심으로, 인덱스 삽입과 체크리스트 활용을 통해 서류가 ‘작성해야 하는 것’에서 ‘작업을 돕는 도구’로 변화했다. 또한 관리자의 역할을 지시 중심에서 절차 중심으로 전환해 현장의 안전과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PJB 혁신과 포상마일리지 제도 연계를 통해 실행력과 직원 동기부여를 높인 점도 정비문화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강원충북전력지사, 사랑의 쌀 540kg 기부

강원충북전력지사는 지난 12월 12일,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 쌀 54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저소득 어르신 대상 경로식당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물가 인상 속에서 복지관 경로식당은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전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강원충북전력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릉사업소, 1사업소 1대표 사회공헌 감사패 받아

강릉사업소가 지난 12월 22일 강릉보육원으로부터 사회공헌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강릉사업소는 2025년도 1사업소 1대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강릉보육원에 1,14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 해외 문화체험 사업, 노후 전기시설 기능보강 설비사업 등을 지원해왔다. 이날 강릉보육원은 보호아동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자립역량 강화 사업 지원에 큰 감사를 표했다. 강릉사업소는 지역 보호아동 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사업소, 개소식 행사 시행

대구사업소는 지난 12월 18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장과 본사 발전운영처 안전운영실장, 동탄지부위원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대구사업소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구사업소는 2024년 9월 2일 발족 이후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정적인 경상사업장 운영을 위해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선도하는 최고의 사업장이 될 것을 다짐했다.

파주사업소 한국지역난방공사 특별공로상 수상

파주사업소가 지난해 10월 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부터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이번 공로상은 파주지사 무재해 3년 달성 및 CHP 고장정지율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별공로상 수상을 두고 파주사업소는 사업소 전 직원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정비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무재해 3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파주사업소는 “앞으로도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완벽한 정비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타가 된 삼척사업소, 나눔 동참

삼척사업소가 성탄절을 맞아 일일산타가 되었다. 삼척사업소는 지난 12월 23일 ‘우리동네 희망산타’ 출정식에 일일산타가 되어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했다. 삼척사업소 직원들은 산타복을 입고 아동 가정에 방문하여 아이들이 희망했던 선물을 증정하며 성탄절의 따뜻함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삼척사업소를 비롯한 6개 기관과 개인 후원자들의 모금으로 진행됐다.

고리3사업소, 정비문화 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고리3사업소가 지난 12월 23일 열린 정비문화 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수력원자력 정비 분야 전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열렸다. 고리3사업소는 회사별 자체 예선과 한수원 본사 예선을 거쳐 참가한 6개 회사·8개 사업소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리3사업소는 500만 원의 포상금과 원자력 정비품질평가 가점 4점을 확보함은 물론 사업소와 회사의 위상을 더 높이게 되었다.

한울3사업소, 무재해 달성 공로패 수상

한울3사업소는 1월 5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3발전소장으로부터 한울6호기 14차 계획예방정비 및 25년 한울5,6호기 경상정비공사에서 무재해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로패는 한울3사업소의 현장 전 구성원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위험요인 관리와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무재해 성과를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