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참여

함께만드는
KPS STORY

<KPS STORY>
어떻게 읽으셨나요?

궁금한 KPS, 겨울 간식으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테스트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붕어빵 타입이 나왔는데 겨울 간식 중 제일 좋아하는 거라 더 좋았고 얼추 성격도 비슷하게 나온 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재밌는 테스트 많이 올려주세요!

임*린 님

행동하는 KPS, 김병일 과장님이 28년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기본을 지켜라, 기본이 곧 품질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작은 실수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체크리스트 개발과 협력사 품질교육,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을 활용한 고질 고장 해결까지 이어진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본과 신뢰의 힘을 보여준 김병일 과장님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한전KPS의 품질문화를 이끄는 든든한 기준점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안*준 님

우리 별 여행, 바삐 사느라 해를 제대로 바라본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 호에 일몰, 일출의 감동적인 해의 모습을 프레임에 담아 주셔서 눈을 뗄 수가 없었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답니다. 소개해주신 곳으로 달려가 보고 싶어 메모해두었습니다. 직접 느껴보면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펴며 여행 가방 꾸려 봅니다.

김*소 님

함께하는 KPS, ‘안심마을에서 희망청춘까지’를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때론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거리가 밝은 빛으로 채워지고, 커다란 TV가 정답게 맞이하게 된 변화된 시골 마을 이야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스마트홈 구축을 통한 아동시설 환경 개선도 말입니다. 새해에도 한전KPS가 우리 사회와 만들어 나갈 정답고 따뜻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이*임 님

생각하는 KPS, “선의를 담은 말이 상처가 되는 이유는 ‘내용’ 때문이 아니라 그 말이 감정을 다루는 방식 때문이다”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상대의 감정이 머물 자리를 만들어 주지 못하면, 그 말은 금세 해석과 변형되고 만다”라는 해석을 읽으면서 과연 내 감정이 머물 자리를 다시 만들어 주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수용의 태도가 중요한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염*원 님

큽스 퀴즈

Q1.

한전KPS의 특별 홍보요원으로 선발되어 에너지로 행복을 전하는 전력발전 설비 수호자와 친환경에너지의 미래를 품은 씨앗 신입사원! 이 두 캐릭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힌트: ㅋㅍ/ㅍㅋ, KPS 프렌즈)

Q2.

삶의 시공간을 픽셀처럼 잘게 나누어 장기적인 계획보다 지금 이 순간의 만족과 경험을 중시하고, 소비·취미·관계를 단기적 경험 중심으로 재편하는 2026년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힌트: ㅍㅅㄹㅇㅍ, 트렌드 인사이트)

이벤트 마감일 2월 27일까지   
경품 발송일 3월 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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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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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당첨자

지난 호 정답

Q1. 체크리스트   Q2. 안심마을

지난 호 당첨자

임*린, 안*준, 김*소, 신*현, 염*원

※ 당첨되신 분에게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