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가족 여러분,
2025년 한 해 수고 많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지난 1년간 있었던 많은 일들로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이제 묵은 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국가품질명장,
기본을 지켜 온 28년의 답

28년 동안 현장을 지켜 온 김병일 과장은 “기본을 지켜라, 기본이 곧 품질이다”라는 한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설비 하나하나를 들여다봐 왔다. 정비 절차의 한 줄, 체크리스트의 한 항목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꼼꼼함은 인적실수를 줄이는 체계로, 협력사와 고객사를 아우르는 신뢰로,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을 활용한 고질 고장 근본 해결로 이어졌다. 그 결과 그는 마침내 발전설비 정비품질 분야 국가품질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해결하는 품질문화”에 도전하고자 하는 그를 만나 보았다.

함께여서 더욱 빛났던 한 해,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도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에 닿았습니다. 즐거운 날도, 버티며 지나온 순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곁을 지켜 준 사람들 덕분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안심마을에서 희망청춘까지
빛으로 희망을 켭니다

어둑했던 시골 마을에 태양광 가로등이 켜지고, 침침한 눈으로 작은 TV를 보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큼지막한 TV가 생겼다. 전국 24개 지역아동센터에 스마트홈이 구축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10명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 앞에 섰다. 2025년 한전KPS 나눔과 돌봄 활동은 누군가의 오늘을 변화시켜 내일을 밝히는 여정이었다.

올겨울, 나를 닮은
겨울 간식은 무엇일까?

추운 계절이 오면 유난히 생각나는 겨울 간식들. 각기 다른 맛처럼, 그 안에는 서로 다른 성격의 매력도 담겨 있습니다. 나를 닮은 뜨끈한 겨울 간식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