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발전정비기술센터
대한민국 발전정비기술의
내일을 연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거대한 로터와 정밀 장비들이 숨을 쉬듯 움직이는 공간이 있다. 30년 전 ‘국내에는 없던 정비기술’을 표준으로 세우겠다는 목표로 문을 연 발전정비기술센터. 대형 회전체 정비부터 고온 부품 재생까지 전력산업의 가장 깊숙한 곳을 지켜온 이들은, 이제 그 축적된 기술력으로 새로운 3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한전KPS 최첨단 디지털 신기술로
미래 정비의 오늘을 체험하다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BIXPO 2025(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외 200개 기업과 2만 명 이상 관람객이 찾은 역대 최대 규모의 BIXPO 현장에서 한전KPS가 올해는 단독 부스를 열고 최첨단 글로벌 디지털 정비 신기술을 선보였다.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로
청렴의 새 지평을 열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2024년 12월 열린 이사회에서 “청렴문화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 조직 전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상임감사로서 먼저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년 1월 취임 이후 그는 청렴혁신 TF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청렴활동을 이끌며 ‘소통과 공감’을 강조해왔다.

‘워라밸’을 넘어 ‘워라블’로

지난 몇 년간 많은 이들이 일과 여가를 분리하고 균형을 맞추는 ‘워라밸’에 힘써 왔다. 하지만 둘은 완벽하게 떼어 낼 수 없다. 모두 ‘내 삶’이라는 울타리 안에 속해 있기 때문. 최근 각광받고 있는 ‘워라블’은 이러한 워라밸의 아이러니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

외국어? 못해도 괜찮아,
AI가 있으니까!

글로벌 협업이 일상이 된 지금, 언어 장벽은 더 이상 큰 문제가 아니다. 실시간 회의 통역, 화상회의 자막, 외국어 자료 번역까지 AI의 통역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며 직장인의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다. 전문 통번역 수준은 아니지만,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업무 필수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