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KPS, 부산사업소 취재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부산의 불을 밝히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진정한 책임과 자부심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강한 사업소, 부산사업소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길 응원합니다!
임*영 님나누는 KPS 맛집 소개가 참 유익했습니다. SNS 등 시중에 넘쳐나는 미심쩍은 맛집 정보가 아니라 믿음직한 우리 한전KPS 가족들이 직접 경험해 보고 추천해 주신 이야기인지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이번 기사를 잘 메모해 두고 근처에 가게 되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조*현 님KPS 클래스, 신입사원 4인방의 공방 체험 잘 보았습니다. 처음엔 서먹하겠지만 함께 공예품을 만드는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고 동료애와 팀워크도 다지는 기회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미래 한전KPS를 이끌 든든한 대들보로써 공방 체험이 미래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좋은 동기 제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석 님역사 속 빛나는 순간, 수력발전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잘 살펴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근현대화와 함께 성장해 온 수력발전이 이제 미래 기후변화 시대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다시금 그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는 점 잘 각인된 것 같습니다.
김*현 님AI 정복하기, 아무 생각 없이 쓰던 AI가 이렇게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걸 새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편리한 도구로만 생각했던 AI가 개인정보와 기업 정보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는 업무나 일상에서 AI를 사용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안*연 님
발전정비기술센터는 국내 최초로 가스터빈 재생 정비 기술 기반을 세우며 대한민국 정비기술의 표준을 만든 곳입니다. 올해 이 센터가 개소 몇 주년을 맞았을까요?
(힌트. 행동하는 KPS)
일과 여가를 억지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개념으로 일과 삶의 연속선상에서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힌트. ㅇㄹㅂ, 생각하는 KPS)
이벤트 마감일
12월 5일까지
경품 발송일
12월 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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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지난 호 정답
Q1. 부산사업소 Q2. 사일로현상
지난 호 당첨자
임*영, 조*현, 정*석, 김*현, 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