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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 STORY> 어떻게 읽으셨나요?

  • 이*이

    행동하는 KPS,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지하 수해 위기 상황에서 부서를 넘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았던 생생한 일화를 담아 인상 깊었습니다. 설비를 움직이는 진짜 힘은 기술에 앞서 서로를 챙기는 ‘사람’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김*철

    친구 추가, 황성현 대표님의 3%의 안정적인 성장 대신 불편함을 감수하는 10배 성장과 ‘안 하던 짓’의 중요성을 다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일상 속 기록과 도전을 성장의 무기로 삼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일상에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 주*희

    직장인들의 신체 건강 못지않게 중요한 마음 건강을 보살피는 ‘KPS 상담소’ 코너가 마음에 와닿네요.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혼자 고민을 해결하려 하기보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좋았습니다. 많은 분이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서, 혼자 힘들어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봅니다!

  • 이*박

    해시태그 여행, 영광에 살고 있어서 더욱 반가운 마음에 클릭했다가, 코너가 가진 진짜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매호 소개하는 지역이 바뀌면서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숨은 관광 명소들을 다채롭게 발굴해 준다는 점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멀리 해외로 떠나는 여행 못지않게 국내 구석구석의 보석 같은 장소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강*규

    에너지 인사이트, 한전KPS의 미래를 밝히는 해상풍력 이야기를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바탕으로 에너지 자립과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AI 및 미래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정에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견인차 역할도 잘 수행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 지난 호 정답

    바이오에너지

  • 지난 호 당첨자

    이*이, 김*철, 주*희, 이*박, 강*규

이모지 퀴즈

10+11월호 <KPS STORY>의 이모지 퀴즈!
다음 이모지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맞춰보세요.
힌트는 이번 호 코너 속에 숨어 있습니다.

<힌트: 나아가는 KPS, 6글자>
ㄱ ㅅ ㄱ ㅈ ㄷ ㅎ

퀴즈 정답 제출 및 모바일 엽서

이번 호의 퀴즈 정답과 함께 <KPS STORY>를 읽은 소감을 적어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벤트 마감일 11월 30일까지
경품 발송일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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