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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 STORY> 어떻게 읽으셨나요?

  • 박*준

    출근에서 퇴근까지, 평소 업무를 하다 보면 모니터를 오래 보는 시간이 많아서 눈 피로를 자주 느끼는데, 이번에 소개해주신 눈 요가 방법이 실생활에서 바로 따라 하기 쉬워 특히 좋았습니다.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이 아니라, 직원들의 실제 근무 환경과 컨디션을 고려한 주제라는 점에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 김*미

    해시태그 여행, 대구가 고향이면서 본가가 있어 자주 방문하지만, 대구사업소 직원분들이 소개하는 대구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덕분에 익숙한 장소에서 색다른 대구의 멋과 맛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 박*영

    KPS 상담소, 직장인으로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직장 스트레스가 있을 때 다시 읽으면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습니다.

  • 이*훈

    내일의 에너지, 수소 에너지가 단순한 연료를 넘어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기사를 보니 탄소 배출 없는 '그린 수소'와 에너지를 저장하는 '거대한 배터리' 역할이 중요하네요~ 자동차를 넘어 철강, 선박, 항공까지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니 놀랍네요.

  • 이*임

    손글씨로 전하는 마음, 손글씨 한 글자 한 글자에서 독자 여러분의 정성과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뭐가 그리 바쁜지 앞만 보고 달려 온 제게 지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꿀맛 같은 휴식을 가질 수 있어 좋았네요. 이번 기사를 다시 한번 천천히 음미하며 풍요롭고 행복한 6월을 맞이해야겠어요!

  • 지난 호 정답

    달성공원

  • 지난 호 당첨자

    박*준, 김*미, 박*영, 이*훈, 이*임

이모지 퀴즈

6+7월호 <KPS STORY>의 이모지 퀴즈!
다음 이모지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맞춰보세요.
힌트는 이번 호 코너 속에 숨어 있습니다.

<힌트: 청렴한 KPS, 6글자>

퀴즈 정답 제출 및 모바일 엽서

이번 호의 퀴즈 정답과 함께 <KPS STORY>를 읽은 소감을 적어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벤트 마감일 8월 7일까지
경품 발송일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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