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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참여

<KPS STORY> 어떻게 읽으셨나요?

  • 이*길

    새해 첫 시작을 힘차게 깨우는 신년호 <KPS STORY>도 반갑게 잘 만났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생각하는 KPS’ 칼럼을 통해 작심삼일이 될뻔한 신년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해 계획의 오류를 줄이고 실현 가능한 새해 계획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최*민

    #ilovekps, 새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 동료 지인들에게 보내는 글이 인상적이었네요. 요즈음 찾아보기 힘든 손글씨라 더욱 정감 있고 살갑게 다가옵니다. 저도 오래도록 연락 못 드린 분 감사한 분들에게 정성스레 손 편지를 써 봐야겠다는 생각해봅니다.

  • 이*훈

    AI정복하기, AI를 활용한 고위험 작업 모니터링 시스템 실증시험 시연회 소식 잘 보았습니다.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안전 문제가 발생하기 전 조기 경고를 통해 작업장의 안전을 높이는데 큰 도우미 역할 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되네요.

  • 김*예

    한전KPS 특별홍보 요원을 소개하는 ‘KPS 프렌즈’ 코너가 인상 깊었습니다. 직접 투표해서 뽑은 홍보 캐릭터들이라 더 귀엽고 정감이 가는 것 같아요! 케피와 피코 이외에도 케피스나 케이프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보용품으로 인형이나 피규어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모지 퀴즈

2+3월호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KPS STORY>의 이모지 퀴즈! 다음 이모지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맞춰보세요. 힌트는 이번 호 코너 속에 숨어 있습니다.

(힌트: ㅎㅅㅍㄹㅂㅈ)

퀴즈 정답 제출 및 모바일 엽서

이번 호의 퀴즈 정답과 함께 <KPS STORY>를 읽은 소감을 적어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벤트 마감일 4월 10일까지
경품 발송일 5월 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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