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풍력 O&M 전문인력 양성과 풍력숍(Shop) 서비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자 비상임이사들과 영광 풍력발전소 및 인력양성 훈련센터 예정 부지를 방문했다. 이번 답사는 ‘청정에너지 유지관리 전환 백업 공공기관’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우리 회사는 주요 제작사와 연계한 로컬
정비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부품 정비를 위한 전문 거점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22회 원전 설비별 전문가 그룹 세미나가 지난 9월 경주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우리 회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수산인더스트리 등 주요 기업·기관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정비 품질 향상을 위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설비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기계 1차,
기계 2차, 연료, 전기·계측 4개 분야, 정비 경험 사례 공유와 정비 품질 향상 방안을 토론했다.
우리 회사가 9월 1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처음 ‘매뉴얼 Master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이성규 상임감사가 현장에서 청취한 개선요구를 반영해, 직원들의 업무 노하우를 표준화·공유하고 업무 투명성과 적극행정을 높이려는 반부패·청렴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인
회계·계약 실무의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해 자의적 판단과 업무 누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총 125건이 접수돼 종합대상 1건, 분야별 최우수상 3건이 선정됐다.
우리 회사는 9월 16일 추석을 앞두고 본사 로비에서 ‘나주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판촉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시행했다. 나주배, 샤인머스캣, 강정·꽃차 등 본사 소재지인 나주 지역 대표 농·특산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나주시,
나주시농어업회의소와 협업해
시식 코너, 현장구매, 전국 택배서비스를 제공했고, 임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일부 품목은 조기 완판됐다. 아울러 구매 독려와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우리 회사는 9월 9일과 17일 두 차례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상임감사 직속 초급간부 소통채널인 ‘청렴루키즈’ 대담회를 열었다. ‘청렴루키즈’는 현장을 보고(Look) 문제의 열쇠(Key)를 찾는 초임(Rookie) 리더라는 뜻의 소통협의체다. 참석자들은 이성규 상임감사와의 청렴
토크콘서트, 반부패·청렴특강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 부패취약분야 해소,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주제로 대화했다. 앞으로 온라인 소통창구 ‘루키즈 오픈톡’도 운영할 방침이다.
재생에너지사업처 전재령 부장이 재생에너지산업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9월 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개최된 ‘2026 재생에너지 안전 컨퍼런스’에서 태양광사업부 전재령 부장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전재령 부장은 재생에너지의 안정성 확보와 철저한
산업안전 관리를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재생에너지사업처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완벽한 현장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 회사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사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확보해, 해외 재생에너지 발전자산과 탄소배출권을 처음 확보했다. 41MW 규모의 하상 발전소는 2020년부터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며, 올해 1월 파리협정 6.4조 기반 감축사업으로 승인받았다. 우리 회사는 O&M 수행으로 장기 현금흐름을 만들고, 추가 해외 투자와 수주도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 회사는 10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에 후원사로 참가해 현장부스를 운영하며 청년구직자 지원활동을 펼쳤다. 고용노동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공동주최한 이 행사에서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하고 채용절차와 주요 직무 등 심층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2021년부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4개 에너지공기업이 나주시,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함께 멘토링, NCS 취업특강, 기관 탐방 등을 이어온 노하우가 발휘됐다.
동해사업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지원과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동해사업소 한마음봉사단은 동해시 소재 강원남부아동보호 전문기관(굿네이버스)에서 관리 중인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정서 지원 키트를 제작하고,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전기시설 점검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동해사업소는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트라우마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픔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사업소는 지난 8월,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장으로부터 제주기력 3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공로로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았다. 제주사업소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현장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공정을 진행, 그 결과로 무사고 준공을 달성하며 기력
3호기 정비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제주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완벽한 현장 안전 체계를 바탕으로 제주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사업처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보호아동 및 양육자 1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함께 웃는 하루’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보호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정서와 건강한 사회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규모 스포츠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한울1사업소가 지난 9월 14일 울진군가족센터에 과일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이 물품은 울진지역의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독거 1인 가구 등 15가정에 전달됐다. 신한울1사업소는 일회성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해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온가족보듬사업’에 연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역시 5가정을 추가로 발굴해 대상 가구의 상황과 요구에 맞춘 정밀상담을 진행하고 정기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울 방침이다.
강릉사업소가 9월 17일, 강릉보육원을 방문해 1,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강릉보육원 보호아동들의 해외문화 체험 장학교육, 식생활 자립역량 교육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강릉사업소는 이날 후원금 전달 외에도 2024년 복지생활시설 보수공사 지원 등 강릉보육원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보호아동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자립역량 교육사업 지원으로 인해 수혜 아동들의 학습 욕구가 크게 증진되는 등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동해사업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사업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수평선 쌀(10kg) 50포대를 후원했다. 수평선 쌀은 동해시에서 재배하여 생산된 지역 햅쌀로 동해시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관리 중인 독거노인 50가정에 전달되었다.
동해사업소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사업처가 지역 내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생필품을 기탁했다. 당진사업처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9월 17일, 당진시복지재단을 찾아 995만 원 상당의 수건 세트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부담을 덜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당진사업처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보호아동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서인천사업처는 9월 16일, 인천 서구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식품 꾸러미 20세트와 타올 200세트를 전달했다. 사업처가 준비한 식품 꾸러미에는 간편식과 과일, 영양간식 등이 담겼으며 일상생활에 유용한 타올 세트가 함께 마련돼 실용성을 더했다. 서인천사업처가 전달한 후원 물품은 연희동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었다. 서인천사업처와 연희동의 인연은 10여 년간 계속되고 있다. 서인천사업처는 김치, 양곡, 생필품 등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