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캡처! 오늘을 캡처!

오늘을 캡처!

‘오늘을 캡처!’는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KPS STORY> 10+11월호의 주제 “관계: 혼자가 아닌 같이의 의미”에 맞춰 <가족 / 동료 / 함께 / 협업>을 키워드로 사진과 사연을 모집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내딛는 발걸음부터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순간까지, 우리의 일상에는 함께여서 더욱 소중한 장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진과 사연 속에서 ‘함께의 가치’를 만나보세요.

김*경

아이들이 소방서에서 소방관 아저씨들이 힘을 모아 화재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함께의 가치’를 느꼈을 것 같네요.

오*환

제주사업소에서 발생한 증기터빈 설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전KPS(제주·남제주사업소), 제작사, 중부발전, 남부발전 등 4개 기관이 남제주사업소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합동 점검을 펼치는 현장입니다.

김*지

가족들과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손을 뻗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힘들 때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곁에 앉아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관계입니다. 인생이라는 큰 풍경 속에서 가족은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오*은

지난 여름휴가에 다녀온 서천 바닷가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촬영했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는 엄마라 주말마다 여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큰맘 먹고 다녀온 여행지에서 예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박*영

저희 집 진돗개가 새끼들을 낳았어요.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면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계절이기도 한가 봐요. 함께 꼬물거리는 모습이 바라만 봐도 행복하네요.

안*준

등산을 좋아하는 직장 동료와 함께 한라산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서로 격려하며 함께 오르니 힘든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ㅎㅎ 안개가 짙어 멋진 풍경은 감상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동료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좋았어요.

김*호

동생이 태어난 후 부쩍 의젓해진 첫째가 직접 젖병을 들고 수유를 도와주는 모습이에요. 서툴지만 동생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손길과 환한 미소 덕분에 온 집안이 따뜻함과 가족의 행복으로 가득 차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