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경찰청과 협력해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피해가정의 일상회복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전남경찰청과는 여성 1인 점포 등 범죄 취약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외부 경광등이 포함된 비상벨과 안심표지판 설치를 지원한다. 광주경찰청과는 범죄 피해 가정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CCTV·도어락 등 안전시설과 공공돌봄서비스, 미성년 피해자 온라인교육 등이다.
우리 회사가 원전 정비교육에 AI를 접목해 작업자가 3D 가상공간에서 정비 절차를 익힐 수 있는 지능형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6월 19일 ㈜스마트큐브를 찾아 ‘AI 기반 원전 연료장전 시뮬레이터 및 원격정비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했다. 해당 시스템은 3D
가상공간에서 주요 설비 움직임과 작업 절차를 단계별로 체험하고 AI 안내를 받으며 반복 훈련할 수 있다.
우리 회사는 지난 6월 17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경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등이 참석해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협력회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주요 이슈 및 사고 사례를 통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더불어 협력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회사는 6월 25일 재단법인 광주서구장학재단에 미래 기술인재 및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하는 장학금은 한전KP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2,000만 원이 지역 내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 회사는 ‘KPS-빛누리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및 장학 사업을 펼치며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 회사는 7월 23일 국립목포대학교와 ‘AI·디지털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우리 회사의 발전설비 정비기술을 연계해 현장 맞춤형 AI·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인턴십,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및 공동연구 등을 추진한다. 우리 회사는 향후 5년간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며 현장형 프로젝트 발굴과 현장실습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252명 입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미래 에너지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지난 7월 27일 우리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인재개발원에서 각 직무별 프로그램에 맞춘 합숙교육을 진행했다.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기본교육을 비롯해 사무·전기·기계 등 직무에 맞는 전문교육을 거쳐 전력 산업계의 한 축을 담당할 에너지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우리 회사가 AI 탑재 로봇의 발전정비 현장 투입을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KOSPO영남파워에서 두 차례 ‘피지컬AI 기반 밀착형 안전 어시스트 시스템’ PoC 시연회를 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로봇은 작업자를 실시간 추종하며 공구 운반을 돕고, 생성형AI 기반
음성 질의응답으로 정비 절차와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향후 반복 실증과 작업자 피드백을 통해 시스템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우리 회사가 산업통상부 주최 제 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30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우리 회사는 현장개선, 안전품질, 사무간접 등 3개 부문에 5개 팀이 참가해 모든 팀이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온 우리 회사는 올해도 남다른 품질혁신 활동 성과를 토대로 3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올렸다.
월성3사업소 원자로부 백성진 선임과장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주관 2026년도 1분기 BEST월성인에 선정됐다. 백 선임과장은 신월성 1호기 제9차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전사 최초로 진행된 RCP 전동기 국산화 프로젝트의 정비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RCP 구동축 커플링 조립 과정에서 미세한 갭 차이로 결합이 어려워지자 정밀 심(SHIM) 가공 기술을 적용하고 플랙시블 커플링 상단에 추가 심을 설치해 커플링 갭을 확보, 정상 범위 내 운전을 가능하게 했다.
한울3사업소가 한울5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무재해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5호기 제15차 OH 산업안전 우수작업조’로 선정됐다. 계획예방정비공사는 지난 2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105.7일간 진행됐다. 이 기간 안전팀은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지역을 사전점검하고, 그물망·안전난간·발끝막이판 등을 현장 여건에 맞춰 선제적으로 설치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작업을 완수했다.
월성3사업소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제3발전소 주최 ‘정비 아차사례 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발생한 정비 아차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성3사업소는 신월성1호기 RCP 국산화 전동기 성능시험 중 이음 발생 점검 사례와 EBOP 전동기 고속도에 의한 퍼폼 소손 점검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EBOP 전동기 고속도 현상의 원인과 직류분권전동기 특성을 공유해 신월성2호기의 동일 사례를 개선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이 지난 7월 7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현장 정비 인력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본부장은 안정적인 설비 운영을 위한 긴밀한 정비 협력 체계 강화를 약속하고, 사업소 주요 현안과 향후 정비 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요 정비 현장을 방문해 설비 관리 상태와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무사고·무재해 작업 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사업소가 무고장 기동 1,000회를 달성하며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인천사업소는 지난 7월 20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가 개최한 ‘9개 발전기 무고장 기동 1,000회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중부발전 이영조 사장으로부터 ‘고장 예방 우수 협력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사업소는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활동과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철저히 이행하여 지속적인 중대재해 ‘Zero’ 달성 및 산업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태안사업처는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사장이 현장을 찾아 격려품 전달 및 차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6일 이정복 사장과 태안발전본부 김평기 본부장 등 서부발전 관계자는 태안사업처를 방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및 휴게공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이정복 사장은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현장 작업 시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과 철저한 정비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사업처가 아동·청소년 안경지원사업 ‘동그라미 속 EYE 행복’에 1,0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여수지역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이용 아동·청소년 등 100명의 안경교환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정원훈 여수사업처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사업처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후원해 지난해까지 총 600명에게 6,000만 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영흥사업처가 영흥 1·2호기 환경설비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2호기 최초 계통연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정비 기술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공과 시운전을 완벽히 마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흥사업처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완벽한 정비 품질 확보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