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S 컬러링 KPS 컬러링

전환의 순간,
새로운 색이 피어나다

‘KPS 컬러링’은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8+9월호의 주제 ‘전환: 시선을 바꾸면 보이는 것들’에 맞춰, 자신만의 시선과 색을 더해 완성한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익숙함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한 순간들, 그 작은 전환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 노*정 님

    8살 아이가 그림을 보고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을 정하고 색칠하였습니다. 아이만의 일상 전환 방법은 TV를 보거나, 키즈카페에서 놀기입니다.*^^*

  • 김*수 님

    방학이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잦았던 아이! 컬러링에 집중하며,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컬러링을 즐기며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 김*연 님

    안녕하세요. 11살 김*연입니다. 동생이랑 함께 컬러링 이벤트에 참여했어요. 저희는 색칠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캠핑장에서 마시멜로를 굽는 도안을 보고 저희도 캠핑장에서 마시멜로를 먹고 싶어졌어요!


  • 이*남 님

    디지털 드로잉으로 아날로그 색연필의 감성을 살려 칠해봤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힐링되는 캠핑 풍경을 채색하면서 잠시 복잡한 일상을 잊고 랜선 캠핑을 다녀온 기분이 들었네요. 제 일상 전환법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좋아하는 색들로 그림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색을 입혀나가는 과정 자체로 시선이 한결 가볍고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 임*희 님

    아이의 시선에선 뻔한 하늘색도 노을이 지는 빨강, 주황, 노랑색 하늘이 아닌 보라색 하늘이 보인다고 하네요.



  • 정*희 님

    매일 계획된 일상을 살아가느라,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니, 저녁 바람은 달라지고 있고 아이는 사춘기를 향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색칠하며, 가족 여행을 생각해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근교에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고 싶네요.

  • 이*진 님

    캠핑을 좋아하는데, 아이가 색칠하는 모습을 보니 가을에 자연으로 훌쩍 떠나고 싶어졌어요. 가까운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아끼고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오랫동안 느끼면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