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호의 주제 '몰입: 더 깊이 빠지는 순간'에 맞춰, 일상 속 몰입의 장면을 색으로 채운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같은 도안이지만 저마다 다른 색과 손길이 더해져 완성된 작품들. 그 속에 담긴 몰입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보세요.
김*희 님
도안에 집중하면서 색을 채워가는 시간이 일상에 더 깊이 빠지는 '몰입'이었습니다. 캐릭터에 비친 자신의 위치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모습에 한전KPS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빛내고 계실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하나의 멋진 과정을 통해 뜻깊은 가치를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박*희 님
저에게 가장 깊은 몰입의 순간은 소중한 이에게 진심을 전하는
'편지 쓰기'입니다. 어떤 단어로 내 마음을 표현할지 고민하는
그 신중함 속에 따뜻한 온도가 깃듭니다. 오직 상대를 향한 사랑과 생각만으로 채워지는 이 아날로그적인 시간이야말로,
바쁜 일상에서 제가 가장 깊이 몰입하고 힐링 되는 소중한 순간입니다.
안*연 님
어릴 적 시험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새 아침이 되어 있곤 했는데 나이를 먹은 요즘은 공부든 취미든 집중하기가 힘드네요.
오랜만에 붓을 들고 색을 채우다 보니
한두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집중력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기 님
오랜만에 힐링하는 기분입니다.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아날로그식 색칠 놀이라고 할까요? 30대 후반에 언제 이런 걸 해볼까요.
육아를 떠나 약 30분 정도 혼자만의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이*순 님
색연필로 칠할까? 매직으로 칠할까?
즐거운 고민을 하다 흔하지 않은 매직으로 색칠하고 보니 역동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색칠로 인해 즐거운 몰입에 빠졌어요.
이*숙 님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몰입!
작품의 만족도를 떠나
어느 순간 일상 속 잡념에서 벗어나
KPS컬러링에 집중하는 저를 만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주 님
한 시간가량 색칠하면서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KPS STORY>가 새롭게 선보이는 대국민 참여 코너, KPS 컬러링!
다가오는 <KPS STORY> 8+9월호의 주제는 ‘전환: 시선을 바꾸면 보이는 것들’입니다.
이번 컬러링 도안은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하는 풍경을 담았습니다. 여러분만의 색으로 풍경을 완성해 ‘일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시선과 변화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림을 정성껏 색칠한 후 촬영해 QR코드를 통해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작품은 <KPS STORY> 8+9월호에 소개되며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다채로운 색과 이야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