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캡쳐!’는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KPS STORY> 2+3월호의 주제 “시작: 하루를 선명하게 만드는 루틴”에 맞춰 <루틴 / 시작 / 아침 / 3월>을 키워드로 사진과 사연을 모집했습니다. 아침의 작은 습관,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순간 등 각자의 일상에서 포착한 다양한 ‘시작의 순간’들! 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진과
이야기
속에서 하루를 여는 작은 루틴과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함께 만나보세요.
장*은
3월의 시작과 함께 매일 아침 산에 오르는 새로운 루틴을 만들 거예요! 정상에서 탁 트인 도심 풍경을 내려다보며 맑은 공기를 마시면 활기찬 에너지가 솟구쳐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백*주
2월 마지막 주부터 3월까지 폭풍이 몰아치듯 바쁜 교사입니다. 바쁠수록 잘 먹어야해서 아침에 브런치를 먹고 출근합니다!
정*우
3월의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자전거로 출근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바람이 얼굴에 닿는 순간, 진짜 하루가 시작된 것 같아요.
임*영
얼마전부터 아침밥을 챙겨먹고 있어요. 작년 건강이 안 좋아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병원에서 추천하는 첫 번째가 건강하게 아침밥을 반드시 챙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아프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서 2026년 새로 생긴 아침은 반드시 초록초록함 가득하게 채식으로 아침밥을 챙겨 먹고 그래서 더욱더 힘차게 하루를 시작 및 출발하는 것입니다.
김*수
일본 여행을 즐기고 돌아오는 배에서 찍은 일출 장면입니다! 매일 매일 꾸준하게 이쁘게 뜨는 해처럼, 뭐든지 꾸준하게 열심히 하고 2026년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찍었습니다. 해 뜨는 장면은 언제봐도 좋고 설렙니다.
강*하
저의 루틴은 등산입니다. 아침마다 등산을 하며 저희 동네 전경을 보면 편안하고 힘이나서 건강한 기분이 드네요:)
이*숙
저의 루틴은 바로 아침 러닝이에요. 매일 아침 집 앞 공원을 달리다 보면 몸이 가벼워지고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도 훨씬 상쾌해져요. 아침 러닝은 저에게 새로운 활력과 꾸준함을 선물하는 소중한 루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