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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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 STORY

<KPS STORY>
어떻게 읽으셨나요?

전력설비 정비기술의 고도화,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개발, 안전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등을 추구하기 위한 열정과 창의 발휘를 강조한 CEO Letter를 보고 공감이 되었답니다. 김홍연 사장님의 폭염 속에 현장 직원분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도 감동이었습니다. 혁신 이뤄내리라 생각합니다. 아자, 파이팅!

권*진 님

오늘도 원전을 지키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월성3사업소의 소개가 좋았습니다. 올여름 굉장히 무더워 전력의 소중함을 느꼈는데 이분들이 최선을 다해 주셔서라 생각합니다. 안전하고 완전한 정비를 목표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일하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드립니다.

최*호 님

트렌드 인사이트, 매스컴에서 '헬시플레저'라는 용어 자주 접했지만, 그 정확한 의미를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잘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방법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한다면 건강도 챙기고 즐거움도 얻을 수 있는 워라밸이 잘 구현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해 봅니다.

유*범 님

AI가 만든 창작물 업무에 써도 될까요?를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AI에 의한 저작권 혼돈의 시대의 살아가고 있는 이때 저작권 준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보다 효율적 업무 추진 및 차후에 불거질 저작권 관련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로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욱 님

동생이 한전KPS에 입사하게 되어 처음으로 웹진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코너는 한전KPS 뉴스의 입사식이었네요. 제 동생도 그 현장에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저도 설레어 옵니다. 한전KPS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동생을 위해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박*은 님

큽스 퀴즈

Q1.

국내 최초로 GE 가스터빈 고온부품 국산화 교체 실증 시공을 수행하고, 현장 유해·위험개소를 조기에 발굴·개선하여 보다 안전한 작업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전KPS의 사업소는 어디일까요?
(힌트. ㅂㅅㅅㅇㅅ, 행동하는 KPS)

Q2.

가루 형태의 재료를 보관하는 원통형 저장고에서 유래된 용어로, 기업 경영에서 각 부서가 벽을 쌓듯 협조하지 않고 소통이 단절되는 모습을 일컫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힌트. ㅅㅇㄹㅎㅅ, 생각하는 KPS)

이벤트 마감일 10월 22일까지   
경품 발송일 11월 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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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되신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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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당첨자

지난 호 정답

Q1. 그릿 Q2. 광기전력 효과

지난 호 당첨자

권*진, 최*호, 유*범, 전*욱, 박*은

※ 당첨되신 분에게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