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팀코리아’의 체코 신규원전 수주 이후, 시운전정비 및 가동 전 검사 등 전담 예정 역무 수행을 본격 준비 중이다. EDU II와 한수원은 지난 6월 두코바니 5·6호기 건설 본계약을 체결했다. 한수원이 EPC를 총괄하고 우리 회사는 시운전정비를 맡는다. 시운전정비는 발전소 건설 최종 단계에서 각종 설비 시험 및 복구를 수행하는 핵심 업무이다. 이를 위해 우리 회사는 체코 주요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협력 및 인력 양성 기반을 확립해왔다.
한전KPS는 최근 화력 및 원자력 발전 정비 분야 협력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CEO·상임감사·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청렴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한전KPS 경영진과 임직원,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해 부패·갑질 근절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협력회사와의 정기적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을 일상화하는 조직문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 회사는 6월 26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간담회’를 열고,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안전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회사와 협력사 모두 실질적인 현장 개선과 상생 협력의 실현을 다짐했다.
6월 25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환경 속에서 원자력발전의 역할과 미래 전략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는 한수원 엔지니어링본부 경영진 및 우리 회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황 사장은 ‘새로운 전기의 시대와 원자력’을 주제로, 에너지 전환기에서 원자력이 안정적 전력 공급의 핵심이며 미래 에너지 전략의 중심축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우리 회사는 5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남아공 전력공사(Eskom)와 발전소 정비, 성능개선, 자재공급, 기술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우리 회사는 2021년부터 Eskom 발전소 정비를 수행 중이며, 지난해 현지 지사를 법인으로 전환해 현지화 전략도 강화했다.
우리 회사가 사회공헌활동 협업 플랫폼인 ‘국민행복나눔터’ 운영 지역을 광주·전남 중심에서 호남 전역과 영남권까지 확대한다. 지자체 및 복지단체는 사업계획서를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매월 심의를 통해 실행 여부가 결정된다. 올해는 예산을 4배 이상 늘려 지역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환류절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KPS-Lightening’, ‘KPS-돌봄ⓔ’, ‘KPS-나누味’ 등 수요맞춤형 활동을 시행해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리 회사가 필리핀 루손(Luzon)섬에 위치한 일리한(Ilijan) 1,200MW 복합화력발전소 정비공사 계약을 수주했다. 이 공사는 2028년까지 총 3년간의 경상정비 공사로, 향후 계획예방정비 공사, 수명연장 관련 공사 등까지 맡을 가능성이 높아 약 200억 원에 달하는 수주금액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수주를 통해 굳은 신뢰관계를 구축한 만큼 다양한 정비공사의 추가수주를 통해 단기 성과를 뛰어넘는 장기적인 협력기반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 회사는 본사 및 인재개발원 등에서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베트남 정비 전문기업인 EPS(EVNGENCO3 Power Services) 소속 직원들에게 발전기 진단 및 특화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EPS는 베트남 국영 전력기업인 EVNGENCO3의 발전정비 부문을 담당하는 핵심 자회사로, 현지 주요 복합화력 및 석탄화력 발전소에 대한 정비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 교육은 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향후 협력 확대와 베트남 진출 기반 마련의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우리 회사는 7월 7일부터 8월 8일까지 ‘2025년 한전KPS 캐릭터 공모전’을 시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우리 회사의 비전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홍보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응모는 한전KPS 누리집(www.kps.co.kr) ‘열린KPS 1번가’ 게시판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캐릭터 디자인을 제출하면 되며, 총 4건의 수상작에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리 회사는 6월 30일부터 한 달간 전국 60여 개 사업장에서 ‘찾아가는 윤만추 클래스 시즌3’를 시행한다. ‘윤리와의 만남을 추구하는 교육’의 줄임말인 이 프로그램은 전 직원의 윤리·인권 의식 제고를 목표로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장 맞춤형 전문가 파견교육과 인권상담을 강화하고,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만족도 조사와 후속 점검을 통해 개선과 피드백을 이어가며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우리 회사는 6월 30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2025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111명의 입사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김홍연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인의식과 창의력을 강조하며 신입사원들을 격려했고, 김종일 노조위원장도 열정과 도전정신을 당부했다. 신입사원 대표는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기술습득을 다짐하며 각오를 전했다.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향후 입문교육과 직무교육을 이수하며 본격적인 업무 준비에 나선다.
우리 회사는 6월 18일 본사에서 ‘AI감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사례 공유 간담회를 열었다. 이성규 상임감사와 감사실, 정보시스템부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생성형 AI 도입 현황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감사업무에 적용 중인 ‘KPS형 AI감사’와 사내 챗봇, 자체 개발 AI모델 ‘KPS KARE’ 사례도 공유됐다. 우리 회사는 올해 안에 AI감사 시스템을 본격 도입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우리 회사는 6월 18일 본사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방사성폐기물 관리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술 협력, 인력 교류,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실무회의체를 구성하고, 방폐물 처리 수요 확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우리 회사는 원전 유지보수 및 해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폐물 관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국가 품질경쟁력 평가지표를 활용한 회사 품질경영시스템 수준을 평가하고 개선의 기회를 갖기 위한 2025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현지심사가 진행됐다. 6월 19일 본사에서 열린 이날 심사에는 남서울대학교 탁동일 교수와 한국표준협회 김관중 전문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전략 및 관리시스템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발표되며, 11월에 개최되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회사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발전소 운영 및 정비(O&M) 사업을 2027년 8월까지 2년 추가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마다가스카르 동부 무라만가(Moramanga) 지역에 위치한 암바토비 발전소는 니켈 제련소에 전력을 공급하는 국가 기간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마다가스카르 현지 통화에 해당 발전소 이미지가 삽입될 정도로 상징적 중요성을 갖는다. 특히 이번 계약 연장은 한전KPS가 쌓아온 해외 사업 역량과 현지화 전략 및 기술 신뢰도가 집약된 결과로 평가된다.
우리 회사가 체코에 수출하는 APR1000 노형 원전 정비역량 고도화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체코 현지에서는 로봇 장비개발, 시운전 정비 매뉴얼, 품질보증 계획서 등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동시에 APR1000에 최적화된 특화 정비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관련 절차와 추진계획 마련에 나섰다. 특히 실제 가동 조건과 동일한 환경에서 종합시험을 진행함으로써 상업운전 개시 전 최종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가 지역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나주 관내 배수펌프장 9곳에 대한 여름철 홍수 대비 정밀진단을 실시했다.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번 점검은 전라남도·나주시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전기·기계 전문 인력이 열화상 분석, 진동점검, 절연진단 등 정밀 기술을 활용해 설비 상태를 점검했다. 발전설비 정비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재능기부는 공공 안전 강화와 기술 기여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우리 회사가 ESG경영 고도화를 위해 전기사용량 실시간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등 에너지 절감 대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 회사는 최근 ‘2025년 에너지절약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기 사용 수요관리 디지털화, 에너지절약 의식개선 프로그램 개발, 대내외 교육·홍보 강화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아이디어 공모와 게이미피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등 참여형 절약 캠페인도 진행한다. 또한 전력피크기 안정 공급을 위한 설비 정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5월 2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김세신 청렴연수원장을 초빙하여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우리 회사는 청렴실천 조직 ‘청렴 탑티어(Top-Tier) 원정대’를 발족한 가운데 최고 수준의 청렴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직급과 역할을 불문하고 전 임직원이 대면 및 화상을 통해 이번 교육에 동참하도록 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은 이해관계자와의 청렴가치 공유 중요성을 깨닫고, 청렴의식 제고 및 실천 문화 쇄신·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회사가 글로벌 원전시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협력회사 보안 강화에 나섰다. 원전감독법에 따라 원자력 관련 공사·용역을 수행하며 중요자료를 취급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설계도면, 구성도, 산출물 등 기밀자료 보유 여부는 물론, 정비공사 보조업체도 포함된다. 우리 회사는 사업 단계별 보안관리 체계를 구축해 핵심 기술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협력사의 정보보안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월성2사업처 원자로부가 지난 3월 11일과 5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단체 헌혈에 참여하였다. 작은 실천이 큰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였다. 이번 단체 헌혈은 헌혈의 집 경주지점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 인원이 많아 한전KPS 이름으로 된 감사 액자가 헌혈의 집 내에 영구 게시되어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인천사업소는 6월 5일 인천발전본부 1·2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기간 중 근로자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안전 다시 ON’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중부발전과 인천사업소 전 직원이 참석해 OH 안전수칙 위반사례 교육과 집중 안전관리 제도 공유를 진행했다. 인천사업소는 중대재해 ZERO화를 목표로 고객사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무고장 운전 달성에 따라 인천발전본부로부터 19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제주사업소는 7월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아동복지사업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제주사업소는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를 통해 꾸준히 지역 내 취약아동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업소 김완수 소장은 “어르신부터 아동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사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삼척사업소는 지난 6월 16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혹서기 대비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후원하였다. 이번 김치 나눔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김장 김치가 소진되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관내 사례 관리 및 서비스 제공 대상자 70가구에 열무김치 5kg씩을 전달하였다.